언론보도
언론보도

게시판 상세
제목 [한국경제] 피부과 의사들이 만든 화장품 뜬다 (2014.08.21)
작성자 모델로 (ip:)
  • POINT 0점  
  • DATE 2014-08-21 11:22:31
  • VOTE  추천하기
  • READ 1267



 

 

국내 내로라하는 피부과 의사들이 최근 잇따라 화장품을 출시해 화제다. 이른바 ‘의사표 화장품’ 전성시대다.


피부과 개원가에서 ‘보톡스 대가’로 잘 알려진 서구일 모델로피부과 원장은 최근 ‘모델로 안티에이징화장품 라인’을 내놨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비타민크림’이다. 서 원장은 안티에이징 치료 10년의 경험을 살려 ‘비쌀수록 좋은 화장품’이라는 소비자인식을

‘고품질 제품, 합리적 소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마케팅 목표를 세우고 이들 화장품을 개발했다.


서 원장은 안티에이징 분야의 세계적 대가로 꼽힌다. 2011년 22차 세계피부외과학회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 부회장에 선임됐고,

현재 서울대 의대 피부과 겸임교수로 강의 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병원(모델로피부과)은 ‘청담동 며느리’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 탤런트 이다해 김해숙 씨 등 연예인뿐만 아니라 정·재계 인사들도 즐겨 찾는다.


청담동 대표 피부과로 우뚝 선 이유는 서 원장의 화려한 이력 덕분이다.

서 원장은 보톡스를 이용한 사각턱 및 굵은종아리 개선 시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이름을 알렸고,

2008년에는 국내 최초로 보톡스 시술 1만례를 달성해 이 분야의 달인으로 인정받았다.


안티에이징에서 국내 최고 전문의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서 원장은 화장품 제품 출시에 대해 “화장품을 내놓기 앞서 수백장의 임상보고서로 제품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임상연구에서 실험 대상자가 ‘안티에이징 3종 세트(에멀전 비타민크림 비타민C세럼)’를 8주 동안 사용한 결과,

피부 탄력이 25.4% 높아졌고 주름은 19.5% 완화됐다. 또 미백효과는 14.8%, 보습효과도 15.8%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SCI급 저널인 ‘피부과학저널’에 소개될 정도로 임상에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서 원장이 화장품과 함께 개발한 비타민마스크도 화제다. 출시 3개월 만에 1만개가 팔렸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기사 원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82085071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확인 취소